브랜디드 시리즈 제작 소개와 자주 묻는 질문
브랜디드 시리즈 제작
브랜디드 시리즈는 브랜드 메시지를 광고가 아니라 시청자가 찾아보는 시리즈 콘텐츠로 풀어내는 작업입니다. 채널 안의 특정 시리즈를 맡거나, 오리지널 브랜디드 예능을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NH농협손해보험 '수확행'은 7개 에피소드로 870만 조회, '절친소'는 5개 에피소드로 2,400만 조회를 기록했습니다. 나폴리맛피아, 윤남노, 이선민, 트리플에스 등 출연자 섭외까지 한 팀에서 진행합니다.
(01)
- 브랜디드 콘텐츠와 광고 영상은 무엇이 다른가요?
- 광고 영상은 상품을 직접 말하고 짧게 끝납니다. 브랜디드 시리즈는 시청자가 스스로 찾아보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 안에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남도록 설계합니다. 그래서 시즌 단위로 기획하고, 출연자와 포맷이 성패를 가릅니다.
(02)
- 출연자 섭외도 맡길 수 있나요?
- 네. 나폴리맛피아, 윤남노, 피식대학, 이선민·유영우, 트리플에스, 잰잰바리, 정혁 등 크리에이터·셀럽 섭외부터 제작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03)
- 시즌제로 이어갈 수 있나요?
- 네. 전라남도 '맛부심엔 이유가 있다'는 시즌 3까지, NH농협손해보험 '수확행'은 시즌 2로 이어졌습니다.